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 미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귀농인 정착 여건 조성해야 우강면이 속한 남부권 지역은 한 때 당진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다. 큰 규모의 시장을 자랑했으며 인구 수 역시 지금의 당진 도심보다 많았다. 문수일 회장은 “예부터 우강은 평화스럽고도 풍요로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남부권 발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미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귀농인 정착 여건 조성해야 우강면이 속한 남부권 지역은 한 때 당진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다. 큰 규모의 시장을 자랑했으며 인구 수 역시 지금의 당진 도심보다 많았다. 문수일 회장은 “예부터 우강은 평화스럽고도 풍요로운 …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산리에 합덕마을북카페가 문 열었다. 합덕마을북카페는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남부권의 초·중·고등학생들이 편하게 방문해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지역민들이 만나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합덕마을북카페는 △교육 △사회적 공헌 △친환경 제품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