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나서고 있다. 그 시작은 풍선아트였다. 복지관에서 배운 풍선아트 기술로 남부권의 어린이집과 요양원 등을 찾아 기쁨을 나눴다. 여름마다 복지관에서 열리는 물놀이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풍선으로 칼, 인형 등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그리고 다음 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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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부권 어린이집과'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서고 있다. 그 시작은 풍선아트였다. 복지관에서 배운 풍선아트 기술로 남부권의 어린이집과 요양원 등을 찾아 기쁨을 나눴다. 여름마다 복지관에서 열리는 물놀이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풍선으로 칼, 인형 등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그리고 다음 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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