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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부권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남부권 청소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 지역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등 젊은 사람들이 갈만한 곳이 더더욱 없어요. 정말 심각할 정도에요. 놀거리는 물론이고 젊은층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해 인구까지 줄어드는 악순환이 계…

  2.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정희·편명희·황선숙·양기림 지역구 도전 고심■내년 지방선거 여성 출마 거론자는?

    …능성이 크다. 황 의원은 “지역구 시의원으로 출마할 것”이라며 “여성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를 실현하고 싶고, 풀어야 할 남부권 현안이 많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자리도 경쟁이 치열하다. 우선 더…

    당진시대
  3.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여름 축제에 우강이 ‘들썩’

    …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제2회 남사복 한여름축제가 개최한 가운데 남부권역 아동·청소년들과 주민이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는 시간을 보냈다. 당진의 남부권역은 복지자원과 제반시설이 부족해 문화적 혜택이 적은 지역이다. 이를 위해…

  4.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는 다락(多樂)방 합덕과 우강, 면천, 순성, 신평, 송악읍을 아우르는 남부권에는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지역아동센터 또한 수가 적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만이 역할을 하고 있어 아동·청소년들은 갈 곳이 없다. 하지만…

  5.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 시설·정책 부족”

    201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가 열린 가운데 청소년을 위한 시설·정책 부족 및 여성 복지 정책의 부재,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충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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