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였다. 왜목마을 앞바다는 선박을 정박하기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었으나 남북이 대치된 당시 상황에서 해안경계의 중요성 때문에 정박할 수가 없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어선출입항 신고소”를 개설하게 되었는데 지명을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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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북 평화'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였다. 왜목마을 앞바다는 선박을 정박하기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었으나 남북이 대치된 당시 상황에서 해안경계의 중요성 때문에 정박할 수가 없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어선출입항 신고소”를 개설하게 되었는데 지명을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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