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이 추천하는 동혁과 영신처럼 지역 위해 살고파
…했다가 우연히 당진을 처음 방문했을 때 “감회가 새로웠다”는 김 원장은 남산공원의 상록탑을 비롯해 곳곳에 ‘상록’이라고 적힌 상호를 보며 반가움을 느꼈다. 하지만 생각보다 당진 사람들이 심훈의 <상록수>를 많이 읽지 않고 그 의미조차 잃어가고 있는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남산 열리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했다가 우연히 당진을 처음 방문했을 때 “감회가 새로웠다”는 김 원장은 남산공원의 상록탑을 비롯해 곳곳에 ‘상록’이라고 적힌 상호를 보며 반가움을 느꼈다. 하지만 생각보다 당진 사람들이 심훈의 <상록수>를 많이 읽지 않고 그 의미조차 잃어가고 있는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