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육광균 정미면 번영회장
…께 이제는 주위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변화하는 당진의 미래를 지켜보면서 남은 여생을 살고 싶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육회장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양심을 버린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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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남은 마지막'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께 이제는 주위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변화하는 당진의 미래를 지켜보면서 남은 여생을 살고 싶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육회장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양심을 버린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았지만 어디선가 매운 바람이 불어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각. 이지운(73세)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아파트를 올랐다. 이틀전 부곡리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집자주 -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 죓부인은 미국에, 장남은 북한에 흩어져 사는 이산가족” 26일 오전 11시,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았지만 어디선가 매운 바람이 불어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각. 이지운(73세) 할머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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