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최선을 다하는 자세
…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나는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 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남은 인생'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나는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 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