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집을 받고 여러 문인들과 문학활동을 하고 싶었다”며 “문학회 활동은 내 인생의 기쁨이자 낙”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학회 회원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에도 많은 망설임이 있었지만 연호시문학회 이옥하 회장의 지지와 회원들의 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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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남은 인생'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집을 받고 여러 문인들과 문학활동을 하고 싶었다”며 “문학회 활동은 내 인생의 기쁨이자 낙”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학회 회원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에도 많은 망설임이 있었지만 연호시문학회 이옥하 회장의 지지와 회원들의 응원으로…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2000주의 블루베리 묘목을 심고 과실을 재배하고 있다. 전 씨는 “인생 전반기를 일만 하며 보냈기 때문에 남은 후반기는 농사를 지으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유익한 삶을 살고 싶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농사를 짓겠다고 이야기할 때 아내가 반대…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과 함께 지역의 원로 4명을 인터뷰한 구술을 채록돼 있다. 누군가의 인생은 지역의 역사가 되기도 한다. 책 속에 잠들어 있기엔 아쉬운 이야기 중 일부를 발췌해 지면에 싣는다. 새마을사업 담당하며 사진 찍어 40년 전만 해도 카메라는 귀한 물건이었다…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났다. 그는 “국수정 창설자 중에서는 나 혼자 남은 것 같다”며 “역사를 함께 했던 다른 사람들은 모두 흙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당진에는 국수정을 비롯해 읍내동에 학유정, 신평에 망객정, 대호지에 충장정이 있다. 그 중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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