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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은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남은 인생'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당동 임종열 세무사 임종열 대표“지역개발 자세히 보도해주세요”

    …백인회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소상공인들을 돕고 있다. 임 대표는 “남은 인생 역시 당진에서 보낼 것”이라며 “세무사무소를 찾아주시는 분들과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의 8개월 차 독자로, 신문을 읽게 된 지는…

  2.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와 함께 산소 이장를 결정했다. 이사를 하면서 2층 단독주택을 지었다. 인생에서 번듯한 집은 처음이었다. 오 씨는 “딱히 효도하라고 아이들을 가르친 적은 없지만 내 마음을 본받기라도 한 듯,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자녀들이 집을 짓겠다고 나섰다”…

  3. 2017.01.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터를 잡았다. 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가족과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남은 인생을 고향에서 보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15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이명혜 대표는 “지인의 사무실을 우연히 방문했는데 상담하는 모습이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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