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 인물·동정 · 한수미
“술은 서서히 삶을 죽이는 독약”[인터뷰] 알콜의존증 이겨낸 이태복 씨(채운동)
…의 끝에서 광동한의원이 나에게 새 생명을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인생 얼마나 사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일하며 제2의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남은 인생' · 인물·동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3 · 인물·동정 · 한수미
…의 끝에서 광동한의원이 나에게 새 생명을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인생 얼마나 사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일하며 제2의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