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육광균 정미면 번영회장
… 낳고 기르며 남편의 외적인 활동에 한틈도 제대로 못쉬고 살아온 기구한 인생이라며 투정하는 부인 손종월(62세)여사와 함께 이제는 주위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변화하는 당진의 미래를 지켜보면서 남은 여생을 살고 싶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육회장은 지금까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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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남은 인생'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낳고 기르며 남편의 외적인 활동에 한틈도 제대로 못쉬고 살아온 기구한 인생이라며 투정하는 부인 손종월(62세)여사와 함께 이제는 주위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변화하는 당진의 미래를 지켜보면서 남은 여생을 살고 싶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육회장은 지금까지…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쑤시고 신경쇠약으로 약을 입에 넣어야 잠을 이룬다. 전임금 할머니는 인생고의 끝간 데까지 간 기가 막힌 인생의 단층을 엿볼수 있는 우리들의 할머니다. “산절로 수절로 산수간에 나도절로 그속에 절로 절로 자란몸이 늙기도 절로절로 하리라” 지금 우리모…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절에 비하면 많이 안정은 됐지만 달리 꿈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인생에 뭔가를 남기고 싶은 끔. 그건 다른 누구와 마찬가지로 아주머니에게 남은 일이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것은 남산에 있던 남편의 묘를 유지하지 못한 것이다. 물론 말못할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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