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 손낙서/고대면 진관2리
…훨씬 작게 만드는 손낙서씨는 자신의 손을 통해 만들어지는 작품을 보면서 인생의 즐거움을 느낀다. “어렸을 때부터 나무를 조각하고 자르고 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우리 아버님이 워낙 완고하셔서 절대로 하지 못하게 했어요. 그때만해도 예술을 한다는 것이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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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은 인생'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훨씬 작게 만드는 손낙서씨는 자신의 손을 통해 만들어지는 작품을 보면서 인생의 즐거움을 느낀다. “어렸을 때부터 나무를 조각하고 자르고 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우리 아버님이 워낙 완고하셔서 절대로 하지 못하게 했어요. 그때만해도 예술을 한다는 것이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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