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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8년

5건 · '남을 위해'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9.28 · 지역사회 · 유종준

    “쌀모아 어려운 이웃 도웁시다”

    …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할 때 퍼낸 쌀을 조금씩 따로 덜어내어 모았다가 남을 돕던 ‘좀도리’ 전통을 되살린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실직자와 결식아동, 소년소녀 가장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새마을금고, SBS방송, 행정자치부 등에서 공…

    당진시대
  2.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한전차량에 탑승시킨 후 집 부근에 내려 주었다. 또한 이들은 선로복구를 위해 다시 이동하던 중 설악가든 부근에서 역시 침수된 차량에 갇힌 이상휴·손영옥씨 부부를 발견, 신씨가 허리까지 차는 물을 헤치면서 차량에 접근하여 둘을 모두 구출하여 한전차량에 …

    당진시대
  3. 199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희가 그런 기술이 있었어?” - 경로당 돌며 이발봉사하는 농사꾼 장용희씨(대호지면 적서리)

    …들어선 자신의 나이를 의식하면서 부터였다. “나이를 먹으면 맘은 있어도 남을 위해 헌신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장씨는 젊어서 배운 기술도 있고 하니 이참에 노인들께 헌신해 보자는 생각에서 이발봉사에 나섰다고 한다. 장씨는 적서리에 들어오기전 당진·합덕에…

    당진시대
  4.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마라도 힘이 닿는 대로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이회장은 그런 소식을 늘 남을 통해서 들었다. “바깥분이 갖다준 연탄덕에 따뜻하게 지냅니다”하고 인사가 와 알게 되었다고. 그러다 그녀도 자연스럽게 봉사의 길로 들어섰다. 봉사하며 만난 많은 사람 가운데 …

    당진시대
  5.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앓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9년동안이나 보험회사에도 다녔다. 집안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생각에 보험가방을 메고 논두렁 밭두렁을 뛰어 다녀도 즐겁기만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를 어렵게 하는 일만 닥쳐왔다. 세째 아들이 사고로 죽게되고 남편 역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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