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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남의 일이'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탓 한 적 없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풍류꾼 김병일씨

    … 짐되지 않게 살려면 늙기 전에 더 벌어야 하련만 내년이면 퇴직해야 할 일이 걱정인 것이다. 그래도 남에게 해될 일 하지않고 착하게 살아와선지 작년 아내의 심장수술은 중앙성결교회 이승희 장로의 주선으로 심장재단의 도움을 받아 무료로 할 수 있었다. 본…

    당진시대
  2.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을 다 쏟고 있으며, 이 엄청난 불사에 백여명의 불자들에게는 힘이 겨운 일이지만 소신을 다하여 소임을 맡고 있다. 또한 대건노인대학의 학생회장으로 집안에서, 또 노인정에서 앉아서 소일하고 있는 노인들을 평생교육의 장인 노인대학으로 끌어들이는데 온정성을…

    당진시대
  3.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황을 모르는 청년사업가 - 신현영 대유건설 대표이사

    …2세)씨. 합덕 청년연합회의 역사가 올해로 4대째니까 벌써 3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그를 잊은 사람은 없다. 연합회가 탄생하기 전부터 남다르게 애써왔다는 것과 연합회 역사의 시작과 함께 초두의 1년을 장식해 왔기 때문만은 아니다. 자기사업에 있어서…

    당진시대
  4.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게 내가 쓰는 시가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꼭 남의 다리를 긁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런 분들도 다같이 무화의 주체인 셈인데 그분들의 생활과 문화 사이의 현실적인 간극을 극복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선 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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