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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남의 일이'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은 없고, 호박, 가지, 깻잎은 시들시들 더위를 먹는다. 염치 불구하고 남의 가게 처마끝으로 그늘따라 자리를 옮겨 앉았다. 그늘에 들어서니 잠이 쏟아져 쪼그리고 한잠을 자고 말았다. 눈을 뜨니 시장끼가 심하게 온몸을 후려친다. 하는 수 없이 천오 백원…

    당진시대
  2.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오윤근

    …S자형으로 흐르는 합덕읍 상개리에 오윤근씨가 자리를 잡은 것은 3년전의 일이다. 텃밭 5백평에 12칸 정도의 함석집. 전형적인 우리시골의 농가이다. 그러나 이 텃밭이나 살림집은 오씨의 것이 아니다. 그는 1년에 쌀 1가마씩 도조를 내면서 농사를 짓는 …

    당진시대
  3.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흥석 할아버지

    …죽다 살아났으니 이제 남을 위해 살자 마음 먹었는데 이렇게 병신이 되어 남의 신세만 지게 되었구랴” “십여년전 죽을 목숨인데 다시 살아났지요. 그때는 다시 태어났으니 죽는 날까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고져 마음 속으로 몇십번 다짐을 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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