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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남의 일이'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죽자 가게문도 닫아버렸다. 그후 다시 전라도, 경상도등 젊음을 밑천삼아 남의 집 머슴살이와 공사판의 날품팔이로 세월을 좀먹으며 인생을 낭비했다고 박수규 노인은 말한다. 이럴쯤 전국에서 가장 큰 토목공사가 벌어진 예당수리조합의 물막이 공사에 막노동꾼으로…

    당진시대
  2. 1994.03.21 · 정책·행정 · 장덕기

    무엇이 값진 유산인가

    … 낙동강지역 식수오염문제로 전국이 떠들썩할 때만 해도 당진지역 주민들은 남의 이야기처럼 여겼던 것이다. 지난 날 못된 위정자들의 지나친 개발편중이 빚은 당연한 결과로 치부하기도 했다. 그런데 당진에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시설이 설치된다니 웬 말인가. 특…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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