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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남의 일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규모 지진에 대비하자 !

    … 원전이 폭발하는 끔찍한 상황을 매스컴을 통해 생생히 보았으면서도 그저 남의 일로만 생각하고 우리 정부는 관련 법을 강화하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환태평양지질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지진발생 가능성은 있지만 약진으로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믿어왔다. 그러…

    당진시대
  2.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게는 1980년대 까지만 해도 마을을 떠나 홀로 사는 것은 매우 불안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서적으로 남의 일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

    당진시대
  3.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이 악화돼 있었고, 병원에서 간암 판정을 받았다. 우리 가족에게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니,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다. 당시 가족들의 충격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아버지가 투병생활을 하면서 안 대표 자신의 건강도 다시 돌아보게 됐다. 씨티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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