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쪽 신랑, 북쪽 신부’천생연분 남남북녀 - 면천면 죽동리 한성동·임명희 부부
…로 1박2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결혼식과 신혼여행이 어땠냐는 말에 신랑 한씨는 “기분 좋았죠, 조금 떨리기도 했어요”라며 웃는 반면, 신부 임씨는 “사람 사는 거야 다 똑같죠. 북한이고 중국이고 남한이고 뭐 다를 게 있겠어요”라며 덤덤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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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쪽 신랑'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 1박2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결혼식과 신혼여행이 어땠냐는 말에 신랑 한씨는 “기분 좋았죠, 조금 떨리기도 했어요”라며 웃는 반면, 신부 임씨는 “사람 사는 거야 다 똑같죠. 북한이고 중국이고 남한이고 뭐 다를 게 있겠어요”라며 덤덤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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