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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편을 살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남편을 살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말하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히 자신의 전공이나 능력을 살려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과 육아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잃는 일들이 아직도 많아요. 이게 현실이에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불…

  2.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 중국에 절 보러왔어요. 부모님도 그런 남편의 정성에 마음이 풀리셨고, 남편을 겪어보면서 좋아하게 되셨죠.” “시부모님 덕분에 한국어 배울 수 있었죠” 2004년 결혼과 함께 두 사람은 송악 봉교리 시댁에 신혼살림을 차렸다.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던 시…

  3.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다. 그것도 임신 8개월로 만삭이었다. 만삭의 유 씨는 주치의를 잡고 “남편을 살려 달라”며 “남편 잘못되면 나도, 뱃속에 이 아이도 죽는다”며 애원했다. 하루도 눈물을 쏟지 않는 날이 없었다. 기적적으로 말기 암 치료해 기적이 일어났다. 하늘도 아내…

  4.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들꽃처럼 피어난 이옥하 씨

    …했다. 그 후 서산으로 거취를 옮겼다가 연고 하나 없는 당진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그는 “혼자 외롭게 자라 가족이 많은 남편하고 결혼했는데 알고 보니 종갓집 장손”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결혼 후에도 어려운 경제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경찰행정학과…

  5.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최초의 바이올린학원 개원-현 바이올린스쿨 박현미 원장

    …35세)씨. 올4월 그녀는 평범한 가정주부이기를 거부하고 대학때 전공을 살려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바이올린학원을 개원했다. 남편을 따라 당진에 내려온 지 햇수로 5년. 정체된 듯한 자신의 삶이 못마땅했던 그녀는 3년전부터 서울, 대전을 오가며 교육학 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