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 아우는 물난리 나고 며칠간 하도 속이 상해 밥도 먹지 않았다. 일찍 남편을 잃고 혼자 두아들 키운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그나마 보조금도 줄어 고씨는 더욱 걱정이다. 가을엔 길가 코스모스 꽃씨를 거두는 일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는 고씨는 나보다 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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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편 잃고'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우는 물난리 나고 며칠간 하도 속이 상해 밥도 먹지 않았다. 일찍 남편을 잃고 혼자 두아들 키운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그나마 보조금도 줄어 고씨는 더욱 걱정이다. 가을엔 길가 코스모스 꽃씨를 거두는 일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는 고씨는 나보다 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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