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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편 잃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8년

4건 · '남편 잃고'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 아우는 물난리 나고 며칠간 하도 속이 상해 밥도 먹지 않았다. 일찍 남편을 잃고 혼자 두아들 키운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그나마 보조금도 줄어 고씨는 더욱 걱정이다. 가을엔 길가 코스모스 꽃씨를 거두는 일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는 고씨는 나보다 더 못한…

    당진시대
  2. 1998.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재민을 도웁시다

    …게 물에 잠겨 대호지면 송전리 박경자씨 15년전부터 중풍으로 몸져 누운 남편을 대신해 4남매를 키운 박경자(53세)씨는 생계수단인 구멍가게가 물에 잠겨 살아갈 길이 막막해졌습니다. 옷 한점 건지지 못한채 모두 떠내려가 무너진 집을 다시 짓자니 땅도, …

    당진시대
  3.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영선 정미면

    정미면 천의리 이영선씨 두 눈 되어주던 남편 산사태로 잃어 장애인부부, 의지하며 살다 참변 흔적도 없이 무너진 보금자리 "그래도 집에 가고 싶어요" 정미면 천의2리에 사는 이영선(49세)씨는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

    당진시대
  4.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1

    …이라고 생각한다.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신의 아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그가 누구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미소는 당신에게 서로에 대한 더 깊은 사랑을 갖게 해줍니다.”(마더 테레사) 6.25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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