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최현숙 씨의 ‘욕심’ - 福을 나누며 사는 여자
… 보는 한 남자가 가게에 들어와서는 무턱대고 도와달라는 거예요. 직장도 잃고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졌다면서. 마침 아침에 김치를 담아 놓은 게 있어서 한통을 그냥 내줬죠. 떡 만들려고 사다 놓은 쌀이랑 함께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났는데 그 남자가 다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남편 잃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 보는 한 남자가 가게에 들어와서는 무턱대고 도와달라는 거예요. 직장도 잃고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졌다면서. 마침 아침에 김치를 담아 놓은 게 있어서 한통을 그냥 내줬죠. 떡 만들려고 사다 놓은 쌀이랑 함께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났는데 그 남자가 다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