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페인트 팔며 ꡐ서예대가ꡑ의 꿈 일구는 예술인-송산 금암리 이병수 씨
…는 이병수(34세)씨는 전혀 다른 두개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낮에는 현장에서 직접 페인트 칠을 하는 평범한 보통사람이고, 밤에는 서예학원에 나가 마음을 가다듬고 글씨를 쓰는 예술인이다. 취미생활이라고만 하기엔 서예가 그의 생활에서 차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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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낮에는 밤에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이병수(34세)씨는 전혀 다른 두개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낮에는 현장에서 직접 페인트 칠을 하는 평범한 보통사람이고, 밤에는 서예학원에 나가 마음을 가다듬고 글씨를 쓰는 예술인이다. 취미생활이라고만 하기엔 서예가 그의 생활에서 차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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