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장해 오며 오늘도 이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초등학교를 다닌 그는 졸업하자마자 인천으로 떠났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는 학교에 다니며 품삯을 받지 않고 더부살이 하며 지냈다. 그렇게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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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낮에는 밤에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장해 오며 오늘도 이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초등학교를 다닌 그는 졸업하자마자 인천으로 떠났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는 학교에 다니며 품삯을 받지 않고 더부살이 하며 지냈다. 그렇게 고등학교…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시 활동에도 나섰다. 지난 2014년 힐링카페에서 첫 전시를 개최했다. 낮에는 강의를, 밤에는 그림을 그리며 매일 매일 바쁘게 지냈다. 갑자기 찾아온 삶의 그림자 하지만 그의 삶에 어두운 그림자가 찾아온 것은 한순간이었다. 지난해 9월 두통과 고열이 …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부장 “조합원과 시민, 용기 잃지 않았으면” “등교시간엔 학생들이, 낮에는 주부들이, 밤에는 회식을 마친 사람들이 택시를 많이 이용해요. 특히 금요일과 토요일엔 이용이 많고, 월요일과 일요일엔 이용이 적죠.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모든 날이…
2020.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낮에는 분식, 밤에는 호프를 즐길 수 있는 ‘검정고무신’(대표 장희정)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7년 전 기지시리에 자리 잡고 아이들을 키우던 장희정 대표는 “아이들이 길에서 컵 떡볶이 먹는 것 대신 깔끔한 공간에서 저렴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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