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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낮은 곳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4년

1건 · '낮은 곳의'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 컸다. 그러나 고통을 통해 인격은 성숙되어 갔다. 이성순 목사는 항상 낮은 곳의 사람들을 잊지 않고 있다. 아들로 인해 가슴깊이 깨닫게 된 그들의 아픔, 그 아픔을 감싸안는 것이 성직자와 아버지로서의 참 모습이라고 믿는 까닭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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