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업이 솔직할 때 당진의 환경이 유지됩니다” - 김홍수씨
… 마쳤다. “석사과정을 마치면서 공무원 특채시험을 보게됐습니다. 회사에 다닐 때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지도 않으면서 형식적인 단속을 나오는 공무원들을 보면서 내가 하면 더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죠. 그들에 대한 불만이 많았거든요.” 그런 이유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내가 다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마쳤다. “석사과정을 마치면서 공무원 특채시험을 보게됐습니다. 회사에 다닐 때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지도 않으면서 형식적인 단속을 나오는 공무원들을 보면서 내가 하면 더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죠. 그들에 대한 불만이 많았거든요.” 그런 이유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