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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다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내가 다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나는 11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형제가 8남3녀였는데, 남형제 중엔 내가 맏이였다. 어릴 적 누나와 나는 할아버지의 반대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당시 할아버지는 굳이 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학교에 다니고 싶어 한 초등학교…

  2.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보였다. 게다가 음색이 고와 듣는 이들마다 칭찬이 자자했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아침 조회시간 마다 대표로 나서 단상에서 마이크를 잡고 교가를 불렀다. 학교를 마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에 와서는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일상이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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