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나는 11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형제가 8남3녀였는데, 남형제 중엔 내가 맏이였다. 어릴 적 누나와 나는 할아버지의 반대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당시 할아버지는 굳이 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학교에 다니고 싶어 한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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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다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11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형제가 8남3녀였는데, 남형제 중엔 내가 맏이였다. 어릴 적 누나와 나는 할아버지의 반대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당시 할아버지는 굳이 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학교에 다니고 싶어 한 초등학교…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인형극을 보여주고 함께 찬양하곤 했다. 내가 다니고 있는 기지시감리교회는 1932년에 설립돼 올해로 85주년을 맞이했다. 세 번째 사진은 임시직으로 당진군청에 다닐 때 찍은 사진이다. 이 당시 내 나이는 20살이었다. …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보였다. 게다가 음색이 고와 듣는 이들마다 칭찬이 자자했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아침 조회시간 마다 대표로 나서 단상에서 마이크를 잡고 교가를 불렀다. 학교를 마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에 와서는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일상이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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