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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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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내가 만난'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 맡았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욕심 없이 일하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질 것이다. 남은 생을 최선을 다해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1976년 대전 충남지방경찰청에 발령 받고 가족들과 찍은 사진이…

  2.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더 힘겨웠다”며 “주변 사람들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내가 택한 길이었기에 어려움도, 외로움도 다 속으로 삭혀야만 했다”고 전했다. 당진에 있었던 이유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고, 농촌생활이 어렵고 버거울 때 그가 위안을 받은 곳이 있…

  3.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시작 전에 항상 고사성어 두 가지씩 알려주시고 수업을 시작하셨다. 지금 내가 아는 한자나 고사성어도 그 때가 밑천인 듯하다. 그 뒤 선생님께서는 대전으로 전근을 가시고 대전 소재 중학교에서 교감선생님으로 퇴임을 하셨다고 소문을 들었으나 근 30년가량 …

    당진시대
  4.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반대로 내가 재은이고, 남편이 희부인 줄 알아.” 할머니들이 자신의 이름이 지어진 배경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들이 어릴 때는 이름이 아닌 ‘언년이’, ‘갓난이’라고 불리다 커서야 이름이 …

  5.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 건설업에 종사하다, 현재는 서천으로 귀향했다. 나는 대학친구들과 자주 만난다. 얼마 전에도 대학교 졸업 40주년 행사가 있어서, 친구들을 만났다. 두 번째 사진은 2007년 가족들과 중국 상하이로 여행 갔을 때, 윤봉길 의사가 의거한 홍커우 공원에서…

  6.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건네주는 손때 묻은 책>이다. 홍 씨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교회에서 만난 지인 부부가 이 책을 출간한 출판사 ‘내일을 여는 책’을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홍 씨는 “중소 출판사들이 대거 폐업했을 당시 이 출판사도 상황이 어렵게 됐다”며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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