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미국 휴스턴에서 만난 사람 2] 최병돈 전 휴스턴체육회장(신평면 출신) “아이들 데리고 고향에 가고 싶어요”
… 전해들은 그는 “책가방 메고 친구들과 시골동네를 뛰어다녔는데, 조만간 내가 나고 자랐던 고향에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가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병돈 전 회장은 현재 휴스턴에서 식품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휴스턴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내가 만난'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전해들은 그는 “책가방 메고 친구들과 시골동네를 뛰어다녔는데, 조만간 내가 나고 자랐던 고향에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가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병돈 전 회장은 현재 휴스턴에서 식품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휴스턴체…
2019.02.01 · 문화·교육 · 김성준
…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은 자신의 심리상태가 그림에 나타난다”며 “이들을 내가 가진 재능인 미술로서 도와주고 싶어서 심리치료를 공부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술치료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자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평택대학교 대학원을 찾았다. 늦은 나이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