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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내가 만드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2.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면서 30년 간 자동차 부속품인 카데크를 제조하는 공장과 봉제인형 등을 만드는 완구공장을 운영했던 장 씨는 집과 공장만을 오가며 일에만 집중해 왔다. 그러던 중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사돈의 집을 방문하면서 시골 정취에 반해 당진으로 귀농하기로 마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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