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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내가 먼저'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 권유로 다시 당진으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이 심근경색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해나루시민학교를 만나다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나름대로 삶을 꾸려갔지만,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일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밖에 나가 활동하거나 사람들도 만나…

  2.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 새소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작고 귀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

    당진시대
  3.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수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이 추천하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 것이다. 김수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책’ 이야기만 나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서가 <어린왕자>라고 말했다. 여러 장면 중에서도 어른들의 시각과 어린왕자의 시각의 차이를 보여준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김 관장은 “어른들은 모자라고 생각…

  4.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쪽 사진은 군 복무 중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복무기간이 18개월이지만 내가 군생활을 했을 때에는 무려 54개월이었다. 지금은 백발의 할아버지이지만 소싯적에는 이목구비가 뚜렷해 인기가 있었다. 왼쪽 사진은 23세이었던 아내(박계순)의 모습이다. 아내는…

  5.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 떠올려 보기도 하고 어머니·아버지와의 추억을 반추하기도 했다. 이들은 내가 이룬 것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도 작성했다. 이렇게 모은 기억과 사진을 엮어 7명 중 4명의 수강생들이 각각 한 권의 책을 펴냈다. 네 사람 모두 표지 디자인과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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