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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내가 먼저'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 20살에 만났다. 부모님끼리 날을 정해 아내를 우리집으로 데려왔다. 아내가 대촌리에서 가마를 타고 우리집에 처음 온 날을 잊지 못한다. 나와 아내는 4남1녀를 낳고 키웠다. 하지만 둘째아들이 5년 전 백혈병으로 세상을 먼저 떠났다. 인물도, 머리도 …

  2.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압록강을 건너 중국과 베트남,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지난달 도착했다. 먼저 온 딸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3.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원의 주체로서 평등하게 대화에 참여하는 것이다. 문경자 씨는 “송빈이가 먼저 가족회의 안건을 제안했던 날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회의 문화 또한 성숙해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송빈이는 “가족회의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

  4.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기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로 때렸다. 옆의 사람이 물었다. “왜 때리는가?” 그는 대답하였다. “내가 언제 화를 잘 내며 경솔했기에 이 사람이 나를 흉보는가. 그래서 때리는 것이다.” 옆의 사람이 말하였다. “네가 화내기를 좋아하고 경솔하게 행동하는 것을 지금 보여주었다. 그…

    당진시대
  5.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관장은 6개월이 아닌 15년 간 근무했다. 그는 “연구직을 계획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 현장이라는 생각에 15년간 근무했다”며 “장애인의 권익과 인권을 옹호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도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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