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는 만큼 현재 두 아들(재광·재석)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 있다”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두 아들이 채워가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움에 제빵일 그만둘 뻔도 올해로 심중섭·위금자 부부가 독일빵집을 이어온 지 32년이 됐다. 지금에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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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내가 먼저'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만큼 현재 두 아들(재광·재석)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 있다”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두 아들이 채워가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움에 제빵일 그만둘 뻔도 올해로 심중섭·위금자 부부가 독일빵집을 이어온 지 32년이 됐다. 지금에야 …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 끝에 환갑을 앞두고 마리아양품을 문 열게 됐다”면서 “당시 기성품보다 내가 만든 원피스와 투피스 정장이 인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운영 초기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그는 옷가게 한편에 방을 만들어 생활했다. 7년 동안 방에 화장실이 없어 공중…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관리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그토록 원하던 복지관에 취업했지만, 간혹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전달할 후원물품이 많아서 여러 가정을 오가야 할 때, 단순업무나 서류를 처리할 때 유독 그랬다. 모두 내가 아니어도 할 수…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철환 시장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며 “연극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내가 여자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석집에서 공연 연습을 했고 무대 준비도 직접 했다”고 회상했다. 김성기 통장은 “그 당시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많았다”며 “지…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왔다. 남편은 오랜 투병 끝에 작년 5월 위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첫 번째 사진은 돌에 찍은 사진이다. 올해로 82세가 된 나는 서울 노량진에서 나고 자랐다. 유복한 가정에서 8남매 중 셋째 딸로 태어났다. 지금도 그렇지만 …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리에 정착했다. 결혼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겹띠동갑 차이가 나는 남편이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는 바람에 40대 후반의 나이에 혼자가 됐다. 그리고 홀로 6남매(3남3녀)를 길러야만했다. 막내아들 임준택 씨는 “어머니가 43세 때 나를 낳았다”며 “막내 …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의 눈가 주름에는 지난 세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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