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4년

7건 · '내가 바로'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절한 광경을 본 포로들중 한사람이 앞으로 나서면서 “저 사람을 대신하여 내가 죽겠소. 나는 늙었고 아무짝에도 못쓸 사람이라 살아있어도 아무것도 못하게 될 것입니 다.’하고 마누라와 아이들을 못보게 된다고 애통해하던 포로를 대신하여 아사감방에서 굶어 죽…

    당진시대
  2.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 온갖 정성을 쏟고 있으나 그 흔적없이 이뤄지는 것이 예술이라고 한다. 바로 추사(秋史) 김정희 선생의 글씨를 두고 찬양한 말이다. 예산땅 신암에 있는 추사의 고택 뜰에는 그의 묘소가 있다. 묘소를 지키고 서 있는 외솔나무(약200년) 또한 일품이 아…

    당진시대
  3.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것을 보면 한없이 마음이 평화로움을 느끼게 된다. 바로 이런정감을 신현목씨를 대하면 느낄수 있다. 신현목씨는 합덕에서 66년을 살고 있지만 그저 한사람의 농사꾼이었다. 밖으로 드러나게 큰 일을 한사람도 아니고 또 큰 돈을 내어 사…

    당진시대
  4.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된 노인들은 오늘도 내일도 그날그날 시간을 좀먹고 산다. 하지만 그들이 바로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이기에 각박한 세상이지만 살아있음의 숨결을 느끼며 실오라기만한 인정이나마 맛들이게 하고 싶었다. 또 여생동안 허공에 뜬 희망이나마 가슴에 안겨드리고 …

    당진시대
  5.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의 자발적인 책임감이 부족했습니다. 무료가 아닌 '유료화된 문화행사'란 바로 군민들 스스로 문화에 거름을 주고 가꾼다는 뜻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비롯해 주민들의 문화에 대한 책임과 가치를 느끼도록 언론이나 문화단체들의 계몽도 필요하다고 여겨…

    당진시대
  6.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실 하나가 그의 전 재산 - 홍광표 당진문화원 사무국장

    …을 낮추는 작업이 한창이다. 그 일에 적지 않은 몫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홍광표(40세) 사무국장. 우선 ‘당진문화’의 영역에 넣을 수 있는 관련자료들을 있는대로 모아 정리하느라 요즘은 여념이 없다. 그래도 자료는 부족한게 태반이고,문화원 자체에 …

    당진시대
  7.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문도 지냈다. 김영준 할아버지의 다른 이름중에 ‘평생이사’가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서야고등학교로부터 ‘평생이사’라는 명예호칭과 금뺏지를 받았다. “아, 참! 내가 육군병원에 있을 때 전국미화작업대회에서 1등을 한 적이 있었어. 그때 내가 36…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