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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내가 바로'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모두 사랑해마지 않았다. “성우라는 직업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이었고, 내가 선택한 길이었기에 이 일이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거의 없어요. 같은 일을 오래하다 보면 슬럼프가 오기도 하지만, 저는 매번 다른 역할을 맡아 다른 목…

  2. 2023.08.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하승수 변호사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통해 검찰특수활동비를 밝히고 있는 하승수 변호사는 “정보공개청구 제도는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제도”라며 ”나라의 주인이 우리라는 것을 알고, 검찰과 같은 기관들이 군림하는 것을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3. 2023.03.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남부권 다가온 3기 개강

    … ‘한국어 기초반’ △역사 문화 유적을 비롯한 당진시 곳곳을 둘러보는 ‘내가 사는 당진 바로 알기’△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전달하는 ‘깨끗한 합덕의 날 캠페인’ △외국인과 주민이 서로 화합하는 ‘어울림 한마당’행사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어 …

  4.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나라 참여미술의 원로 김경인 화가와 딸 김남윤 큐레이터 “예술은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것”

    …고, 예술은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것이죠. 저항하는 자세로 일하는 자가 바로 예술가이고, ‘각성시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흔히 예술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김경인 화백에게 예술은 ‘저항’이다. 1941년생인 그는 스무 살 무렵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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