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평생 뒷바라지한 아내, 늘 고마워”
…인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광명리 노인회 총무만 18년을 담당했다. 내가 마을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의 내조 덕분이다. 앞으로의 여생은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아내와 오손도손 건강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30~40대 때 찍은 사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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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내가 바로'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인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광명리 노인회 총무만 18년을 담당했다. 내가 마을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의 내조 덕분이다. 앞으로의 여생은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아내와 오손도손 건강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30~40대 때 찍은 사진…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를 부탁드린다. 오성환: 침체된 당진을 살리고, 잘못된 당진의 시정을 바로 잡고자 출마했다. 당진의 현실을 보면 경기가 악화돼 건물의 공실이 40%를 넘어서고, 폐업하는 점포 보는 것이 부지기수다. 아파트 값도 하락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재됐다. 그는 “신문에 자작시가 담긴 것을 보고 너무 감격스러웠다”며 “내가 쓴 시가 신문에 날 정도로 잘 썼구나라는 생각에 자부심도 들었다”고 말했다. 스크랩의 시작 그 후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신문을 접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스크랩…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 된다. 취재를 위해 내 모습이 찍힌 사진을 찾는데, 찍기만 하다 보니 내가 찍힌 사진은 거의 없었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 서야고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이다. 왼쪽이 나다. 그리고 가운데에 있는 친구가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명제영이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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