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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1년

3건 · '내가 바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이 추천하는 잠재의식에 긍정을 불어넣다

    …”이라고 덧붙였다. “일을 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빠질 때가 있어요. ‘내가 이것도 못하나’, ‘내 능력이 이것밖에 안 되나’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 이 책을 읽고 생각을 달리하게 됐어요.” 한편 최 센터장은 지난 2018년 1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으로…

  2.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자격증도 언젠가 요긴하게 쓸 날이 있으니, 자격증 도전을 고민할 시간에 바로 시작하라고. 우리가 한 것처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진로 고민하면서 자격증 취득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에서 일하는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대학을 졸업…

  3.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의 눈가 주름에는 지난 세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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