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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내가 바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평생 뒷바라지한 아내, 늘 고마워”

    …인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광명리 노인회 총무만 18년을 담당했다. 내가 마을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의 내조 덕분이다. 앞으로의 여생은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아내와 오손도손 건강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30~40대 때 찍은 사진…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고 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맨 오른쪽 앉아있는 사람이 당시 기지시우체국 차석이었…

  3.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병기면천농협 상무청풍명월(淸風明月)의 고장 면천(沔川)

    …그 뜻을 전하고 있다. 필부가 면천을 청풍명월의 고장이라고 칭하는 것은 바로 두 번째의 해석 때문이다. 이규태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의 저서 ‘한국인의 민속문화’에서 유청풍(兪淸風)과 박명월(朴明月)에 대한 소개를 한다. 내용을 간추려보면 성종(成宗)때…

    당진시대
  4.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루 살아내기엔 왠지 불안했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리고 내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내 존재를 확인하며 살고 싶었어요. 결국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것. 내 만족인 거죠.” 슬라이스 잼으로 장관상 수상 최근 그는 농림축산식품부…

  5.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 시어머니 둘이 있었다. 그리고 남편과 김민주 씨까지 함께 살게 됐다. 바로 첫째를 낳고, 곧이어 둘째를 낳았다. 아들을 보고 싶다는 시아버지의 말에 셋째까지 낳았다. 그 사이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 한 명은 요양원에 입소했다. 남은 시어머니 한 명은 …

  6.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히 담겨있더라. 확실히 20대 때가 가장 예뻤던 거 같다. 부산 출신의 내가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오게 됐다. 이제는 부산보다 당진이 더 편하고, 고향 같다고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

  7.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지를 부탁드린다. 오성환: 침체된 당진을 살리고, 잘못된 당진의 시정을 바로 잡고자 출마했다. 당진의 현실을 보면 경기가 악화돼 건물의 공실이 40%를 넘어서고, 폐업하는 점포 보는 것이 부지기수다. 아파트 값도 하락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8.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더 힘겨웠다”며 “주변 사람들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내가 택한 길이었기에 어려움도, 외로움도 다 속으로 삭혀야만 했다”고 전했다. 당진에 있었던 이유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고, 농촌생활이 어렵고 버거울 때 그가 위안을 받은 곳이 있…

  9.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려다주던 길에 잃어버렸다. 삼촌은 미안한 마음에 이러한 사실을 부모에게 바로 알리지 못했다. 김원제 씨와 윤복순 씨는 남매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1년이 지나서야 알았다. 미친 사람처럼 아이들을 찾아다녔지만 행방을 알 길이 전혀 없었다. 경찰에 신고해야…

  10.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재됐다. 그는 “신문에 자작시가 담긴 것을 보고 너무 감격스러웠다”며 “내가 쓴 시가 신문에 날 정도로 잘 썼구나라는 생각에 자부심도 들었다”고 말했다. 스크랩의 시작 그 후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신문을 접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스크랩…

  11.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혜 합덕초등학교 교사너희를 만나기 전까지, 떨렸던 겨울

    …를 정비하고 1년의 항해를 이어나갈 것이라 믿어도 되었다. 그런데 이제 내가 ‘그’ 담임교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앞길이 막막했다. 1년 간 전 교과의 전체적인 흐름과 그 속에서 월, 주, 일단위로 학생들을 가르칠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

  12.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나루문학회장당진별곡(別曲) 6. “장고항 매력에 빠져 볼뀨?”

    …큼 투명한 청록색의 실치는 성질이 급하고 너무 작아서 물 위로 나오면 곧바로 죽어버린다. 한나절만 지나도 상하는지라 두고 먹을 수도 없고 너무 작아서 얼릴 수도 없다. 그래서 실치회는 장고항에 와야만 먹을 수 있는 특미다. 실치는 맛도 좋지만 칼슘의 …

    당진시대
  13.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슴 뛰는 인생2막을 준비하고 싶어졌다. 20대 후반 사업을 시작하면서 ‘내가 50대가 되면 성공해서 나와 같은 장애인들에게 내가 받은 과분한 기회를 나누어주자’라는 막연한 꿈이 있었다. 그런데 문득 정신 차려 생각해보니 오늘의 내가 바로 그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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