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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21년

26건 · '내가 사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설렘으로 행복했지만 그는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는 “등단 후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했다”면서 “등단을 했으니 ‘삶의 무언가를 더 바꿔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에 또다시 방황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생활 이…

  2.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깨닫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환경의사회는 우강주민을 비롯해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김영란·유이계)과 함께 소들섬 보존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지난 8월에는 소들섬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건의안과 송전선로…

  3.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손님의 사랑을 받아 온 점포 가운데 그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당진에는 민속떡집과 조일사진관, 그리고 독일빵집이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빵…

  4. 2021.11.29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애인 가정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회장 김윤각)의 추천을 받아 송악읍 오곡리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날 300만 원을 투입…

  5.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그동안 5번이나 이사해 가며 옷가게를 운영해왔는데도 꾸준히 마리아양품을 사랑해주고 찾아준 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엄마 닮아 타고난 손재주” 임 할머니는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임 할머니의 부모님이 일본으로 …

  6.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면외과는 입과 턱, 얼굴 부위의 외과 진료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분야다. 사랑니 발치와 같은 비교적 소규모 수술부터 양악수술, 악안면 부위 외상, 얼굴과 목 쪽에 생긴 악성 및 양성 종양 수술, 두경부 재건수술까지 다양한 치료를 담당한다. 특히 이음은 …

  7. 2021.10.09 · 정책·행정 · 한수미

    오징어게임 촬영지 알고 보니 도비도

    … 시청하다 익숙한 곳이 나와 영상을 몇 번 돌려봤는데 도비도였다”면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에 나와 무척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이 더 많이 알려지고 사람들에게 친근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드라마 …

  8.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아내 사랑 산(山) 사랑

    …이모·이모부를 모시고 수덕사로 놀러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내가 찍은 사진이라, 사진 속에 나는 없다. 당시 나와 아내는 이모와 이모부 6명을 모시고 수덕사를 찾았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수덕사를 둘러봤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아내와 …

  9. 2021.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나도 너도 우리는 ‘옳다’이재향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취업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다른 사람들에게 해왔던 공감과 위로의 말이 실제로 공감과 위로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됐어요. 제가 상대방에게 한 ‘충조평판(충고·조언·평가·판단)’ 즉 바른말과 옳은말이라는 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저자…

  10.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 느껴진다. 그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색은 바로 사랑과 열정, 기쁨과 낭만, 용기와 힘을 상징하는 ‘빨간색’이라고 말한다. 비비드한 원색의 배경 위에 화면을 꽉 채운 매력적인 여성의 이미지는 팝아트를 연상시킨다. ③ ‘남지은’의…

  11.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신평면 초대2리 박영재·이현구 부부매 순간 한평생 함께한 우리 부부

    … 남편(1-2)의 사진이다. 나는 예산에서 5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 아버지 일이 잘 풀려 가족들이 ‘복덩이’라고 불렀다. 나는 유복한 집안에서 자랐지만 잔병치레를 많이 했다. 당시 40세밖에 못 산다고 했는데, 현재 내 나이 8…

  12.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 당진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대표는 “시를 잘 쓰지 못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함축해서 강한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 당진문협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에서 역…

  13.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흘러가는 노래에 기대어 잠깐만 쉬어가자 정답을 찾는 너의 물음에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어 너는 지금 모습 그대로 그 자리에 깊은 한숨…

  14.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무침과 깔끔한 갈비김치찌개, 푸짐한 등갈비찜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지난 2003년 순성에서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했던 부부 조순심·김기찬 대표는 가게를 정리하고 2008년 송악읍 기지시리에 기찬갈비김치찌개를 문 열었다. 처음엔 송…

  15.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의 눈가 주름에는 지난 세월의…

  16.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 옮기고 뚝방촌을 개업했다. 윤 대표는 “식당이 자리한 동네는 어릴 적 내가 자주 놀던 곳”이라면서 “옛날에는 염전과 둑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토종닭으로 요리한 닭볶음탕 뚝방촌에서는 사골로 육수를 낸 소머리국밥, 돼지국밥이 인기가 많다. 첨가제 없이…

  17.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폭넓게 지역사회를 담아주세요”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

    …유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니 내가 더 힘을 얻는다”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것을 배워 사랑을 베풀며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유정순 회장이 당진시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도 봉사활동을 하면서부터다…

  18.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나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사는 단계이며, 3단계는 사회를 위해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단계라고 인생을 분리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지나온 나의 삶을 되새겨보았다. 나의 1단계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당진시대
  19.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정을 받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불안보다는 감사함을 많이 느꼈어요. 내가 아팠기 때문에 나와 같은 아픔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줄 수 있어 기뻤어요.” 하루하루가 늘 감사함으로 가득 차 있다는 그의 요즘 관심사는 가정위탁보호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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