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도덕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머물고 귀중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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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내가 쓰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도덕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머물고 귀중한 것을…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는 바가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 가끔 시골에 가서 보면 이 분들에게 내가 쓰는 시가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꼭 남의 다리를 긁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런 분들도 다같이 무화의 주체인 셈인데 그분들의 생활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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