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마음을 잘 다스리며 오늘을 살고있는 사람이 합덕읍에 살고있는 신현목씨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신현목씨는 합덕의 토박이로서 젊었을 때는 합덕읍 후경리에서 간척사업에 몸을 바쳤다. 손으로 바다를 막고 리어카로 갯벌을 메워 만여평을 옥답으로 만들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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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아닌'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음을 잘 다스리며 오늘을 살고있는 사람이 합덕읍에 살고있는 신현목씨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신현목씨는 합덕의 토박이로서 젊었을 때는 합덕읍 후경리에서 간척사업에 몸을 바쳤다. 손으로 바다를 막고 리어카로 갯벌을 메워 만여평을 옥답으로 만들었다. 물론…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화의 수준을 끌어올리려는 주민의 자발적인 책임감이 부족했습니다. 무료가 아닌 '유료화된 문화행사'란 바로 군민들 스스로 문화에 거름을 주고 가꾼다는 뜻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비롯해 주민들의 문화에 대한 책임과 가치를 느끼도록 언론이나 문화단…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뤄온 사람답게 할아버지의 모습은 여전히 팔팔하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확실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어디에 가서든 ‘할말은 해야’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감찰대장’은 노인대학 학생들과 봉사자들이 붙여준 이름인데, 이를테면 ‘규율부장’격이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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