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진시대도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당진시대 독자로 시작해 전무이사까지 역임했다.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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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내가 아닌'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시대도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당진시대 독자로 시작해 전무이사까지 역임했다. 시민…
2017.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미줄이 기다렸다는 듯 얼굴을 공격하였다. 기가 막혔다. 벌써 여러번이 아닌가. 지켜보고 참아준 내가 잘못이지. 감히 네가 내 출입문 앞에서 “너를 죽일 수밖에 없다.” 놈을 찾아냈다. 처마 밑에 죽은 듯이 시치미를 떼고 숨어 있었다. 모기약 통을 들…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변론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변호사와 같이 변론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 아닌 이상 일반인이 법정에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누구나 법정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판사가 …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것처럼 정비 기술은 있었지만 제철소가 아니면 적응하기가 어려웠다”며 “내가 설치한 기계가 다시 돌아간다는 소리를 들을 때는 너무 반가웠다”고 말했다. 그 후 2003년 현대제철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바라는 소박하고 작은 소망 하나인데 우린…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내가 어렸을 적에는 지금처럼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었기때문에,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거나 수레에다가 예쁜 배경을 만들어 싣고 다니는 이동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어야 했다. 부족함 없이 자란 나는 또래들 보다 어릴 때 찍은 사진이 많은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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