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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1년

13건 · '내가 아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 매복치 수술, 턱관절 질환 관련 수술에 특화돼 있다. “구강안악면학, 내가 가야 할 길” 서울 출생의 김경욱 교수는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다. 가족 구성원 중 의사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에 영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외과의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2.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통해 나눈다. 그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은 단지 어린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어른이 돼버린 ‘어른이’들에게도 따듯한 위로와 사랑을 건넨다. ‘코로나19’를 귀엽게 캐릭터화한 그림은 행복한 일상이 다시 돌아올 거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전시를 더욱 재…

  3.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불렀고 결선에 올라 금상을 수상하기에 이르렀다. 황 씨는 “노래 가사가 내가 시집가던 날의 모습을 그리는 듯해 이 노래를 즐겨 불렀다”며 “이후 가요제 입상자들끼리 돈을 모아 옴니버스 앨범을 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4.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 꿈에 한 도사가 나타나 “내일 청룡과 황룡의 결투가 있으니 그때 너는 내가 주는 활과 화살로 청룡을 쏘아라”라고 말했다. 하 씨가 꿈에서 깨어보니 머리맡에 활과 화살이 놓여있었고, 다음 날 실제로 두 용의 결투가 치러졌다. 그때 하 씨가 화살을 잘못…

  5.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누가 나라의 지도자인가?

    …. 반면 항우는 단 한 사람, 범증조차 제대로 기용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천하를 얻고, 항우는 얻지 못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한시대 유비는 보잘 것 없는 신분에 살인을 하고 도망 중인 관우와 황건적에 쫒기던 장비를 만나 그들의 됨됨이를 알아보고…

    당진시대
  6.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 즐겁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패션 브랜드인 캘빈클라인(CK)에서 일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젊은 시절 나는 리바이스 등 20여 개의 브랜드가 속해 있는 ‘…

  7.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의 언어 온도는?”채운동 이은정 씨가 추천하는

    …온도>를 소개했다. 책 제목에 눈길이 갔다던 그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내가 사용하는 언어는 몇 도일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고. 이 씨는 “특히 책 내용 중 말무덤(언총)에 대한 내용이 가슴에 와 닿았다”며 “하지 말아야 할 말들에 대한 글이었는데 …

  8.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조각과 회화로 태어난 행복한 고양이

    …로 고양이를 그려 동양화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김 작가는 “그림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 내 주변의 것 등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동양화에는 단순히 먹색만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색감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전…

  9.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종열 시인3주 간 도서관 코로나19 방역 공공근로를 하면서

    …. 도서관에 출입하는 사람들에게 명부 작성을 하도록 하는 것이 이곳에서 내가 맡고 있는 일이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러한 수칙을 잘 따라준다. 적으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가 찾아서 명부에 기재하고 가는 이들도 많다. 그런데 몇 명이 단체로 독서토론을 하…

    당진시대
  10.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지 다 읽은 날을 달력에 표시한다. 이 씨는 “책 달력을 활용하면 매달 내가 어떤 책을 읽었는지, 얼마나 읽었는지 한눈에 보기 쉽다”며 “내가 어떤 스타일의 책을 많이 읽고 있는지 알 수 있어 편독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전했다…

  11.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인류의 재앙은 전쟁이 아닌 환경파괴로부터 시작되고 있으며 그것은 곧 인간의 욕심과 이기적인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결과 이기도 하다. 지금 전 지구는 코로나19라는 독감전염병의 확산으로 세계 경제의 파탄을 넘어 지구재앙이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

  12.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옛날에는 양조장이 아닌 집에서 술을 담가 먹었어. 우강면 대포리로 시집을 왔는데, 시어른들이 술을 좋아했기 때문에 술이 떨어지면 안 됐어. 그때부터 술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벌써 60년이 넘었네.” 김영금 할머니(85)가 만드는 짚가리술은 보리차처럼 …

  13.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게 친구들은 한국말도 서툰 편이었지만, 그래도 알아듣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나도 처음에는 이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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