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나는 나 자신을 잘 모르겠다. 부모님이나 사회적 유명 인사들이 하는 말에 맞추어 그것이 내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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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게 너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나는 나 자신을 잘 모르겠다. 부모님이나 사회적 유명 인사들이 하는 말에 맞추어 그것이 내가 하…
2010.02.23 · 지역사회 · 김기연
…지역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일해왔다고 자부하지만 또 모르겠다. 아내는 내게 서운한 게 있을지....(웃음). 살아오면서 내 목숨을 두 번이나 구해준 아내(최용순, 59)였다. 첫 번째 사진은 내 결혼식날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왼쪽부터 김효식, 홍…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병원에 도착을 해서 잡지를 보며 순서를 기다리는데 젊은 간호사 한 분이 내게 녹차를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 그때의 그 느낌은 ‘좋았다’라는 표현으로는 너무 부족하고 아마 ’감동‘ 근처까지는 갔던 느낌이었다. 며칠 지난 후 마트에 들러 가장 좋은 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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