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2리의 최고령자, 김순례 할머니(94)
우강면 내경2리의 자랑인 김순례 할머니는 올해 94세로 마을에서 최장수 노인이다. 매일 오전 11시경이면 마을 경로당을 찾는 김 할머니는 경로당에 손님이 왔을 때 반갑게 맞이하며, 달달한 커피를 내줄 정도로 정정하다. 전성수 노인회장은 김순례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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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내경 경로당'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2리의 자랑인 김순례 할머니는 올해 94세로 마을에서 최장수 노인이다. 매일 오전 11시경이면 마을 경로당을 찾는 김 할머니는 경로당에 손님이 왔을 때 반갑게 맞이하며, 달달한 커피를 내줄 정도로 정정하다. 전성수 노인회장은 김순례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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