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내년 벚꽃도 순성에서!”
…져 나왔다. 둘째 날인 12일에도 축제 열기는 계속됐다. 각설이 공연과 버스킹 무대를 시작으로 순성 라인댄스 공연, 난타 공연, 댄스 공연, 지역가수 무대 등이 이어지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 앞 객석에는 공연을 보기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내년 버스'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져 나왔다. 둘째 날인 12일에도 축제 열기는 계속됐다. 각설이 공연과 버스킹 무대를 시작으로 순성 라인댄스 공연, 난타 공연, 댄스 공연, 지역가수 무대 등이 이어지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 앞 객석에는 공연을 보기 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