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서 국가기후환경회의 첫 타운홀 미팅 열려
…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운영되고 있는 전기·철강 생산의 최전선”이라며 “우리나라 산업화와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했지만, 많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는 주요 기업들과 오염물질 배출 감축 협약을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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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년 우리'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운영되고 있는 전기·철강 생산의 최전선”이라며 “우리나라 산업화와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했지만, 많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는 주요 기업들과 오염물질 배출 감축 협약을 맺…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 시민의견 궁금” 시민들과 정치인들 사이에 생각의 간극이 큰 것 같다. 내년에 총선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듣는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 특히 지역의 주요 의제를 10가지 정도 선정해 시민들의 생각과 정치인들의 생각을 서로 알 수 있도록 …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서 증설하며 주민들을 기만했다. 우리 마을이 죽음의 지역으로 비춰져 너무나 안타깝다. 한편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혜택이 필요하다. 황교안 대표: 사회적 책임을 지켜야 할 기업들이 처음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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