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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내년 자리' · 인물·동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정담 나누며 고향 추억 되새겨

    …에서 열린 행사에는 면천면이 고향이지만 인천에서 생활하고 있는 향우들이 자리했다. 행사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수상, 케이크 컷팅식,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유나연 회장은 “여러모로 부족한데 회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역대 회장 …

  2. 2019.08.19 · 인물·동정 · 박경미

    서연자 씨 신인상 수상

    …혼의 올림을 주며 사랑받는 문인이 되고 싶다”며 “열심히 글 꽃을 피워 내년 봄에는 개인 시집을 출간하고 싶다”며 당선소감을 전했다. 이어 “작가로서 노력과 정성을 다해 시의 끈을 놓지 않고 자연 속의 삶을 시로 승화시킬 것”이라며 “이 자리가 있기까…

  3. 2019.03.29 · 인물·동정 · 한수미

    마음껏 먹고 즐기는 딸기 수확 체험

    …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산물인 당진딸기로 농민과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당진딸기를 홍보하고자 자체적으로 당진딸기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당진딸기축제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딸기와 딸기잼 등이 판매됐으며, 딸기 따기 체험과 딸기잼…

  4.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관 회장“노인에게 최고인 게이트볼!”

    어느덧 내년이면 아흔이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나는 송산면 유곡리 출신으로 사업 실패로 잠시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 서울 신림동에 있는 패션회사에 55세에 취직했다. 어려웠던 때가 있었기에 회사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늘 아침 일찍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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