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1통 비좁은 마을 안길 ‘위험’
…음에도 폭이 좁아 교행이 원활치 않다. 뿐만 아니라 걸어 다니는 노인과 학생들이 많은 만큼 사고에 대한 위험이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오토바이를 탄 노인이 논두렁에 빠지는 등 여러 차례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김성권 새마을지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내년 학생'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음에도 폭이 좁아 교행이 원활치 않다. 뿐만 아니라 걸어 다니는 노인과 학생들이 많은 만큼 사고에 대한 위험이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오토바이를 탄 노인이 논두렁에 빠지는 등 여러 차례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김성권 새마을지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