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 잘 드러내지 않던 이 씨에 대해 “마치 여리디 여린 수선화 같았다”고 표현했다. 이른 봄 수줍게 피어났지만, 바람에 흔들리며 금세 꺾일 것처럼 위태로워 보인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활짝 핀 봄날 개나리 같단다. 숨죽여 살아온 지난 날들 이경숙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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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내면의 표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잘 드러내지 않던 이 씨에 대해 “마치 여리디 여린 수선화 같았다”고 표현했다. 이른 봄 수줍게 피어났지만, 바람에 흔들리며 금세 꺾일 것처럼 위태로워 보인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활짝 핀 봄날 개나리 같단다. 숨죽여 살아온 지난 날들 이경숙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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